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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러(HEULE), 베어링 부싱(Bearing Bushing) 공급

사이클 시간 개선으로 생산성 20% 향상

[산업일보]
독일 자동차 산업 분야의 하청업체인 A기업은 일정한 방식으로 튜브의 후방 보어(backward bore) 모서리 부분을 챔버(chamber) 작업에 적합한 부품을 필요로 했다. 타 경쟁사 툴을 사용하는 기존 솔루션은 지속적인 디버링 결과를 얻지 못함으로 인해 상당 부분을 수동으로 재작업해야만 했다.

호일러(HEULE), 베어링 부싱(Bearing Bushing) 공급


챔버링, 디버링 공구 전문 글로벌 제조업체 호일러(HEULE)는 독일 A기업에 더욱 효율적이고 적합한 작업을 구현하기 위해서 베어링 부싱(bearing busihing)을 공급한다. 적용 세부 부분으로 모든 작업물에는 보어 모서리 뒷부분에 디버링 및 챔버링 작업이 필요한 보어 4개가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보어 길이는 Ø4mm, 외경 Ø30mm, 내경 Ø26mm, 챔버링 최대 0.5mm 사이즈로 수행되며, 스틸(1.0580 E 355) 소재로 연간 약 68만 개를 제조해야 한다.

이러한 고객의 요청에 호일러는 자사의 'COFA 4M/4.0/Z1-OM '툴과 'GH-C-M-0914-T nrs' 블레이드를 활용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또한, S=1200 min-1/v=15m/min의 가공속도와 f=0.2mm/rev. (F=240mm/min) 피드 성능을 겸비했다.

호일러의 입증된 디버링 프로세스 역량을 통해 수동으로 재작업이 더 이상 불필요해짐과 동시에 사이클 시간은 개선되면서 결과적으로 20% 향상된 생산성 결과를 도출했다.

현장의 다양한 노하우를 겸비한 장기근속자들은 호일러의 솔루션에 의지하는 현장 총책임자 못지않게 호일러의 새로운 툴 도입을 통한 결과에 대해 크게 기대감을 표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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