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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스마트제조 로드맵 ‘R&D 강화’에 초점

수직·수평 통합으로 제조현장의 디지털화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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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제조현장의 디지털화에서 정부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로드맵에서 탈피한 새로운 진행방향이 제시됐습니다.

최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하 KEIT)은 국내외 관계자 2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스마트제조 R&D’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KEIT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스마트제조는 국가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는 주요 성장 동력 기술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기존의 비표준 통신‧규격은 국제 표준기반의 통신‧규격으로 발전 중입니다.

하지만, 기존 정부의 R&D투자비용이 적어 국내 스마트공장 기술의 고도화를 위한 R&D 확대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기존의 R&D는 단위 사업 및 업종별로 단편적이고 파편화돼 있어, 선진업체와 차별화 할 수 있는 전략이 부재했고, 전반적인 기술력 부족은 물론 인지도와 시장정보의 부족, 패키지 대응력 미흡 등으로 시장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KEIT가 발표한 로드맵은 기존의 기술로드맵이 기술 나열 위주로 구성되면서 발생한 업종별 전략의 미흡함을 보완하고 수직‧수평 통합에 대한 요구를 반영했습니다.

KEIT의 이광기 PD는 “이번에 발표된 로드맵을 통해 주력산업 및 신산업 생산시스템의 혁신 및 타 산업에 방법론을 확산시키고 로드맵의 업종별 수직‧수평 통합 방법 개발‧실증 후 이를 타 업종에 확산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이 발표된 로드맵을 통해 한국 제조업이 기술 추격국에서 기술 선도국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스마트제조 로드맵 ‘R&D 강화’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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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스마트제조 로드맵 ‘R&D 강화’에 초점



[산업일보]
제조현장의 디지털화에서 정부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로드맵에서 탈피한 새로운 진행방향이 제시됐습니다.

최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하 KEIT)은 국내외 관계자 2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스마트제조 R&D’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KEIT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스마트제조는 국가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는 주요 성장 동력 기술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기존의 비표준 통신‧규격은 국제 표준기반의 통신‧규격으로 발전 중입니다.

하지만, 기존 정부의 R&D투자비용이 적어 국내 스마트공장 기술의 고도화를 위한 R&D 확대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기존의 R&D는 단위 사업 및 업종별로 단편적이고 파편화돼 있어, 선진업체와 차별화 할 수 있는 전략이 부재했고, 전반적인 기술력 부족은 물론 인지도와 시장정보의 부족, 패키지 대응력 미흡 등으로 시장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KEIT가 발표한 로드맵은 기존의 기술로드맵이 기술 나열 위주로 구성되면서 발생한 업종별 전략의 미흡함을 보완하고 수직‧수평 통합에 대한 요구를 반영했습니다.

KEIT의 이광기 PD는 “이번에 발표된 로드맵을 통해 주력산업 및 신산업 생산시스템의 혁신 및 타 산업에 방법론을 확산시키고 로드맵의 업종별 수직‧수평 통합 방법 개발‧실증 후 이를 타 업종에 확산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이 발표된 로드맵을 통해 한국 제조업이 기술 추격국에서 기술 선도국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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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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