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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스(KOFAS) 2019] 케이시시정공(주), ‘유공압 부품’으로 공장자동화에 힘을 더하다

유공압 기술 향한 끊임없는 투자…전시회 주력 제품은 ‘고빈도·비례제어·방폭밸브’

[코파스(KOFAS) 2019] 케이시시정공(주), ‘유공압 부품’으로 공장자동화에 힘을 더하다

[산업일보]
기름과 공기의 압력을 기계 동력으로 변환해 부하를 가하는 유공압 기기는 자동화 라인에서 널리 사용되기 시작하며 제조업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의 중심에 자리했다.

‘자동화 전문 글로벌 강소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1992년부터 오직 유공압 분야의 한길만 고수해 온 KCC유공압(이하 케이시시정공(주)은 유공압 실린더, 공압밸브, 진공유닛 등의 전반적인 유공압 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는 유공압 부품 전문 제조 기업이다.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4일간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의 주최로 개최되는 제15회 디지털메뉴팩처링페어 코파스 2019 (이하 KOFAS 2019)에서는 케이시시정공(주)의 다양한 유공압 기술과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케이시시정공(주)의 박덕규 대표는 “최근 산업계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연일 화두가 되고 있다”라며 “이에 우리는 전자 부분에서 여러 업체와 협력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매년 매출액 대비 5%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확보해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향한 꾸준한 R&D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 본사를 비롯해 군포와 대구에 생산 공장을 두고 유공압 부품을 생산·판매하는 케이시시정공(주)은 최근 새로 개발한 고빈도밸브, 비례제어밸브, 방폭밸프와 고압, 정밀, 금유, 진공, 물용 레귤레이터를 이번 전시회의 주력 제품으로 선보인다.

박 대표는 “주력 제품 외에도 회전 실린더와 와이드형 그리퍼, 고객 맞춤형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동화를 구현하는 솔루션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기존의 상용화된 제품 개발 외에도 특주품 개발, 디자인 개발과 같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고객 위주의 진보된 기술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수린 기자 sr.choi@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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