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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과 판교사이, ‘서초 내곡지구’ 수익형 부동산 분양

강남과 판교사이, ‘서초 내곡지구’ 수익형 부동산 분양


[산업일보]
최근 대출규제 완화와 저금리 기조로 서울 서초구 내곡지구 수익형부동산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내곡지구는 현재 강남에서 조성된 택지개발지구중 유일하게 지하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다. 강남역과 판교역이 7분 거리고. 차량으로 양재대로와 헌릉로를 통해 과천·성남 방면의 업무지구 진출이 용이하다.

주변 아파트, 오피스텔, 단독주택등 약8,000여세대의 배후수요에 비해 상업용지 공급비율이 1.2%로 분당등 신도시대비 상가공급이 턱없이 부족하다.

시행전문회사인 녹지앰엔디가 내곡지구 2-4블럭에 상가와 오피스텔을 동시분양하고 있다. ‘내곡프라임씨티’는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출구앞 대로변에 위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청계산등산객과 주변배후수요로 주7일상권 확보라는 장점도 있다.

특히 분양가가 주변보다 저렴한 만큼, 상대적으로 우량임차인 확보에 유리하고 시세차익도 노려 볼만하다. 최근들어 각종 유명프랜차이즈 회사로부터 임대문의가 활발하다.

주변지역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내년에 완공예정인 우면동 삼성전자R&D센터(1만여명 상주예상), 국립중앙의료원과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교육과정을 갖춘 프랑스 국립학교가 이전할 예정이다.

상가분양가는 3.3㎡당 1층이 3,000만원대 2·3층이 1,000만원대이다. 계약금 15% 중도금 30% 잔금 55% 조건이다.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21.60㎡ 부터 44.40㎡ 규모로 다양하게 공급된다. 특히 전용 27㎡이상은 투룸형으로 설계되어 신혼부부 및 품격있는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강남 직장인으로부터 문의가 많다. 바로옆에 농협과 하나로마트가 신축중으로 은행거래와 장보기가 편리하다.

주말 세컨드하우스용, 해외이주자 단기체류용, 여행사 임대용등으로 구입문의가 활발하다.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부터 1200만원대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40% 잔금50% 조건이다.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매입가의 약4.6%에 달하는 취득세를 전액면제 받을 수 있다.

중도금전액 무이자조건에 책임 임대수익보장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모든 자금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에서 관리하며, 시공은 중우건설(주)에서 책임준공한다. 준공시기는 2015년 5월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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