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아라 매거진’ 문화체육관광부가 뽑은 올해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

산업전문지로서의 위상 다시한번 ‘각인’

‘다아라 매거진’ 문화체육관광부가 뽑은  올해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
산업계 온·오프라인을 선도하는 다아라 매거진 사이트 메인페이지



[산업일보]
산업종합저널 ‘다아라 매거진(발행인 김영환 http://zine.daara.co.kr/)’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가 뽑은 올해의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됐다.

문체부는 현재 국내에서 발행되고 있는 유가잡지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2014년도 우수콘텐츠잡지’로 ‘다아라 매거진’ 등 54종을 최종 선정, 발표했다.

잡지 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연관 산업으로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문체부 관계자는 앞으로 잡지 산업 진흥 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는 것은 물론 잡지를 미디어 산업의 기반으로 인식하고 매체 간 균형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아라 매거진의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은 한국잡지 언론상 수상(경영부문 1회, 광고영업부문 2회)과 발행인부문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수상에 이은 쾌거로, 다아라 매거진이 명실공히 산업전문지로서의 위상을 다시한번 각인시켰다는데 의의가 있다.

다아라 매거진은 지난 1991년 ‘월간산업제품정보’로 출발, 현대적 감각에 맞춰 2011년 ‘다아라 매거진(산업종합저널)’으로 최종 안착했다.

2월 현재 24년째 발간되고 있는 다아라 매거진은 통권 268호를 발행하기까지 산업계 이슈와 현안문제, 산업계가 처한 문제를 심층 보도하면서 산업계 소통 창구 역할까지 수행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셈이다.

다아라 매거진 김영환 발행인은 “산업종합저널지로서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과, 기사 하나하나에도 산업계 이슈들과 현안문제를 담아냄으로써 경쟁력 있는 전문매체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아라 매거진의 모사인 (주)산업마케팅은 1991년 설립, 다아라 기계장터와 산업일보, 산업부동산, 온라인 전시회 등 차별화 된 콘텐츠를 통해 산업계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해 왔으며 매체 경쟁력을 확보, 산업계 언로를 여는데 일조하고 있다.
안영건 기자 ayk2876@kidd.co.kr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