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추석 연휴를 마친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과 달러-엔화 환율이 모두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오전 11시 1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63.1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1.0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7.57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52엔 상승했다. 일본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863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정부 시장개입 경계에 157엔 중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9-28 11:54:1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