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렇다 할 움직임없이 878원 후반대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와 유가가 동시에 상승하면서 155엔 후반대로 내려섰다.
오후 1시 1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78.7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1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155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와 유가가 동시에 인상됨에 따라 1달러 당 155.14엔을 기록 중이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26엔 하락한 금액이다.
원-엔화 환율, 큰 변동없이 878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유가 인상에 155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9-16 13:30:0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