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원 이상의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860원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조기 금리인상에 대한 전망이 대두됨에 따라 160엔 초반대로 하락했다.
오후 12시 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60.1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7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리는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0.14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전보다 0.64엔 하락했다. 미국이 금리인상을 조기에 단행할 수 있다는 전망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1원 이상 하락하면서 860원 초반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조기 금리인상 전망에 160엔 초반대로 내려서
기사입력 2026-08-31 12:22:4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