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4원 이상의 하락폭을 보이면서 930원 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국제 유가의 상승으로 인해 162엔 초반대까지 내려섰다.
오후 1시 1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0.8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4.6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렸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2.28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32엔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다시 수면위로 올라서면서 유가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4원 이상 하락하면서 930원 대까지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국제 유가 상승으로 162엔 초반대까지 하락
기사입력 2026-07-08 13:14:3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