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과 달러-엔화 환율이 나란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956원 초반대까지 올라섰으며,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 금리 전망에 따라 162엔 중반대를 나타냈다.
오전 11시 1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56.13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1.07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2.57엔에 거래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엔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기준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세 보이면서 956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상 지연 전망에 162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7-02 11:16:0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