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945원 초반대로 내려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정부의 시장 개입 전망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159엔 대에서 보합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오후 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5.4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3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제자리걸음을 보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1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1엔 상승했다. 일본 정부가 외환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945원 초반대로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시장 개입 전망에 159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6-03-23 13:34:3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