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 전경
참관객들이 출품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의료용 클램프를 결합한 협동로봇 솔루션을 살펴보고 있는 참관객들
[산업일보]
AI(인공지능)를 비롯한 기술의 발전은 의료 현장의 모습까지 첨단산업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서울 코엑스(COEX)에서 19일 막을 올린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는 ‘LLM 기반 진료 시스템’, ‘의료 로봇’, ‘클라우드 기반 개인 건강 관리’ 등 AI 시대의 최신 의료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AI를 통해 질환 유무를 신속하게 파악·예측하는 소프트웨어가 대거 등장했고, 협동로봇에 의료용 클램프를 결합한 피지컬 AI 형태의 솔루션도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KIMES 2026은 코엑스 전관에서 22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