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의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931원 중반대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155엔 중반대로 물러섰다.
오후 1시 1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1.5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5.56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68엔 하락했다. 당초 조기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기대됐던 미국 금리가 예상보다 더뎌질 것으로 관측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하락하면서 931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조기 금리인하 전망 희석되면서 155엔 중반대로 내려서
기사입력 2026-02-03 13:22:3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