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생활 속 에너지 절감을 위해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제7회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2)’에 참가한 한 기업은 행사장에서 입주자의 시간대별 생활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관리모드 설정이 가능한 시스템을 소개했다.
기업관계자는 해당 시스템에 대해 “인공지능이 입주자가 생활하는 공간의 온도, 습도 등의 데이터를 비교해 적합한 관리모드를 제안한다”면서 “난방비 감소 효과 등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계설비전시회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