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1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DAMEX 2021)' 전시회에 참가한 현대로보틱스가 산업 분야뿐 아니라 생활과 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로봇 활용 적용 사례를 선보였다.
현장에서 만난 현대로보틱스 정재수 대리는 "제조현장에 국한해 활용해 왔던 로봇이 최근 바리스타 로봇이 카페에서 손님들에게 커피를 내려주는가 하면, 음식점에서도 서빙 로봇을 활용하고 있다며"며 "로봇의 활용 범위를 점차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