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관객이 손을 움직여 협동로봇을 제어하고 있다.
손동작을 인식해 물건을 옮기는 협동로봇
협동로봇이 구슬을 원하는 위치로 굴리고 있다.
[산업일보]
‘2021 로보월드(ROBOTWORLD 2021)’ 협동로봇 활용 프로젝트관에서 참관객들이 손동작을 인식해 피킹(Picking)하는 픽코봇, 물건을 원하는 위치에 굴리는 쓰로잉봇 등 다양한 협동로봇을 체험하고 있다.
협동로봇 활용 프로젝트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 중 협동로봇 전문가과정 3기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하는 공간이며, 예비 협동로봇 기술자 및 컨설턴트들이 그간의 노력을 뽐내는 자리다.
피킹 로봇을 소개한 김미연 교육생은 “참관객의 다양한 협동로봇 체험을 돕고 있다”면서 “이 로봇을 활용하면 손의 움직임을 통해 작업을 제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7일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 있는 2021 로보월드는 30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