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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로봇 기업 VisionNav 자동화 솔루션 AGF 선보여

비전나브, 인트라로지스틱스 지능형 자동화 구현

중국 로봇 기업 VisionNav 자동화 솔루션 AGF 선보여

[산업일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SFAW)이 8일부터 10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을 대표하는 두 로봇공학 기업인 VisionNav Robotics와 Hai Robotics도 참가했다.

VisionNav 한국 시장 세일즈 이사 Vivian은 "한국은 세계에서 생산 자동화 수준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라며, "생산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인트라로지스틱스는 스마트 작업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사의 무인 차량 솔루션이 인트라로지스틱스의 자동화를 실현하고,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국 기업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강조했다.

중국 로봇 기업 VisionNav 자동화 솔루션 AGF 선보여

VisionNav는 올해 전시회에서 무인 지게차 AGF SLIM 시리즈인 VNSL14와 Counterbalance 시리즈인 VPN15를 전시했다. 자체 개발한 로봇 제어 시스템과 Brighteye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AGFs는 원격 모니터링을 실현하고, 사람의 개입 없이 국내외 운송 과제와 재화를 자동으로 완료한다. VisionNav가 개발한 창고 모니터링 시스템인 BrightEye 시스템을 바탕으로 창고의 가용성을 감지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통해 백스테이지 시스템으로 데이터 피드백을 보내고, 정보 업데이트와 소재의 흐름을 동기화한다. 창고 직원은 간단한 클릭 몇 번으로 무인 지게차와 창고를 관리할 수 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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