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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에너지 및 전기자동차 기업대표단, 한국과 신성장 산업 분야 협력

[산업일보]
한독상공회의소(KGCCI)는 독일무역투자진흥처(GTAI)와 함께 다음달 10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독일 에너지 및 전기자동차 기업대표단과 한국 기업들 간의 기업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11일에는 대구 AW호텔에서 열린다. 수도권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 지역의 해당 산업분야 기업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서다.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독일 동부지역 에너지전환 및 전기자동차 분야의 혁신기업이 참가한다.

한독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독일 동부지역을 대표하는 에너지전환/신재생에너지 및 전기자동차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컨설팅업체 PROF. DR. LUDEWIG UND PARTNER GMBH, DR. GIEWOLEIT MANAGEMENTBERATUNG, VSB HOLDING GMBH, APRICUM GMBH, TECHNISCHE UEBERWACHUNG ROSTOCK GMBH 등) 7개사가 방한, 한국 기업들과 협력관계 및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

한편 지난 1981년 설립된 한독상공회의소는 대한민국과 독일연방공화국간의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를 하고 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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