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오픈한 프리미엄 독서실 프랜차이즈 작심독서실 춘천후평점이 빠르게 고정석을 확보하며 지역 명문 독서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춘천퇴계점과 더불어 자타공인 춘천 최고 상권에 입점한 춘천후평점은 사전예약 시 전체 좌석수를 훌쩍 넘긴 고객들이 몰리면서 오픈 전부터 만석에 대한 기대를 키워왔다.
작심독서실 춘천후평점 차태원 원장은 여의도에 위치한 한 투자자문회사의 중역이다. 다양한 기업의 인수합병과 상장, 투자 등을 모두 지켜본 차 원장은 8개월여 전 투자업체를 서칭하던 중 작심독서실을 알게 되었다.
당시만 해도 작심독서실은 7호점 오픈 및 40호점 계약에 불과한 신생업체였지만 차 원장은 작심독서실 강남구 대표와의 미팅 이후 작심이 공간사업 업계의 강력한 리딩 브랜드로 발돋움할 것이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프랜차이즈 영역뿐 아니라 O2O에 기반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전과 역량을 갖추고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는 판단 하에 차 원장은 회사 차원의 투자가 아닌 차 원장 개인 투자로 작심독서실 오너 대열에 합류했다.
춘천후평점 차태원 원장은 “작심독서실에는 강력한 브랜드 차별성부터 타깃마케팅, 사전예약시스템 등 체계적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성공포인트가 포진돼 있었다”며 “그 가운데서도 예비창업자에게 직접 가맹상담을 하는 작심 본사 강남구 대표의 포부와 통찰력에 깊은 인상을 얻었다”고 말했다.
작심독서실 가족으로 합류한 차 원장은 단순한 작심의 오너로 그치지 않고 그의 경력을 십분 활용해 본사가 더욱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작심에는 실제로 차 원장처럼 다양한 경력을 가진 가맹점주들이 함께 소통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는 변호사, 대기업 임원, 벤처투자자, 세무사, 회계사, 투자자, 금융인 등 어떤 환경이 학습에 더욱 유익한지 경험적으로 체득한 이들이 작심독서실의 가치와 학습 환경에 동의하고 작심의 가족이 되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한편 출범 1주년을 넘은 작심독서실은 최근 90번째 가맹계약을 돌파하여 업계 2위를 턱 밑까지 추격한 상태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코워킹 스페이스 브랜드인 ‘작심 스페이스’의 런칭을 발표하며 독서실 업계를 넘어 공간사업 업계로의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선언했다. 더불어 야심차게 준비 중인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O2O 분야까지 영토를 넓혀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