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토익은 취업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자리잡았다. 그만큼 누구나 쉽게 치르는 시험이지만 원하는 성적을 얻기란 결코 쉽지 않다.
많은 학생들이 아무런 대책과 준비 없이 토익에 뛰어들지만, 영어에 대한 기초가 잡혀있지 않다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재수생들이 확실한 수능 대비책으로 기숙학원을 선택하듯 토익 준비도 마찬가지다. 하루 10시간 이상을 온전히 토익에 쏟아붓는 시간적, 정신적 투자가 필요한 것이다.
대한민국 교육 1번지 강남에서 15년간 토익 강사로 경력을 쌓아온 임정섭 원장이 설립한 택틱스어학원은 스파르타식 토익 기숙학원으로 토익에 대한 학생들의 고민에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전국에서 모여든 학생들이 하루 15시간씩 7주간 토익 공부에 집중한다. 자체 기숙사 운영과 식당 시스템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최적의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학생들이 택틱스어학원의 스파르타식 학습법을 통해 본인의 현 점수보다 적게는 200점에서 많게는 400점까지 성적 상승세를 경험했다.
택틱스어학원의 임정섭 원장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토익의 종착점으로 우리 학원을 찾고 있다. 절박함과 간절함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학습 의지를 불태우며 토익에 집중하게 되는 것”이라며 “많은 학생이 몰리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라고 택틱스 만의 시스템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스로 공부를 하는 것에 자신이 없는 학생, 매번 토익 학원과 참고서에 쏟아 붓는 비용에 비해 결과가 좋지 않은 학생이라면 택틱스어학원이 해답이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