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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이교역, 고객 요구 반영한 장비로 고객 마음 사로잡는다

재사용 가능한 드릴·엔드밀 연마기로 비용 절감 가능해져

기사입력 2016-10-19 15:50:36


[산업일보]
산업계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항상 따라다니는 고민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마음에 쏙드는 장비를 구할 수 있을까라는 것이다. 이는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 역시 동일하게 고민하는 분야여서 판매자와 소비자의 마음이 일치하는 일은 꽤나 어려운 일이다.

에스엠이교역은 자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 소비자의 요구를 최대한 만족시키는 장비업체로 업계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창원 CECO에서 개최되는 KIMEX 2016에 참가한 에스엠이교역은 이번 전시회에 재사용이 가능한 드릴연마기와 엔드밀연마기를 출품했다.

드릴연마기(SMED-6S,6M,15)는 가공 후 드릴의 끝날이 마모돼 사용이 어려워 질 경우 드릴의 날을 재생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탁상용 연마기로, 최소 2파이부터 최대 34파이까지 연마할 수 있으며, 소형, 중형, 대형으로 나누어 고객이 필요한 싸이즈의 장비를 저렴하고, 정밀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김태훈 과장


엔드밀연마기(SMEE-16H)는 가공 후 끝날이 깨지거나, 마모될 경우 엔드밀의 끝날을 가공해 재사용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탁상용 연마기이다. 최소 3파이 부터 최대 12파이(옵션 시 16파이)까지 연마가 가능하며, 2날, 3날, 4날의 엔드밀 Tool을 연마할 수 있게 제작됐으며, 3Step 방실을 누구나 쉽게 재연마를 할 수 있다.

김태훈 과장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장비를 고객의 입장에서 한발 먼저 움직여, 고객 감동 및 앞선 기술력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기획하고 연구해,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끊임없이 연구개발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안녕하세요. 드론과 소재산업, 중소기업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산업1부 최시영 기자입니다. 정확한 팩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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