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송도 더샵 마스터뷰 '노른자위'

국제업무지구 1천861가구 대단지

송도 더샵 마스터뷰 '노른자위'


[산업일보]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에서 도보로 10여 분 거리에 있는 '송도 더샵 마스터뷰' 건설현장. 현장 앞쪽으로는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건물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와 녹색기후기금(GCF)이 입주한 G타워, 포스코건설 본사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송도국제도시의 핵심인 국제업무단지에 있어 기존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개발 잠재력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갖춘 곳"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부동산 투자 전문가는 '송도 더샵 마스터뷰'의 투자가치에 대해 "주변의 송도 더샵 그린워크,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 송도 호반베르디움, 송도 캠퍼스타운,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와 같은 기존 아파트들에 비해 미래가치면에서 경쟁력 있는 입주프리미엄이 눈에 띈다"며 실입주 전 발 빠른 문의를 통해 투자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송도국제도시 3공구에 지어진다. 이미 개발이 거의 끝난 1공구와는 센트럴파크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25∼34층 총 17개 동으로 이뤄진다. 1,861가구의 대단지다. 단일 브랜드 단지로는 송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단지 주변으로는 송도를 대표하는 빌딩이 들어섰다. 312m 높이로 국내 최고층인 NEATT는 대우인터내셔널이 인수한 뒤 본사로 활용할 계획이다. 1천500여 명의 직원이 이곳으로 옮겨올 예정이다.

G타워에는 GCF뿐만 아니라 유엔기구,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 등 국제기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2015년엔 롯데몰이 문을 연다. 단지 바로 옆엔 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과 서해가 있다.

주변이 개발 중이어서 대중교통은 계속 나아지는 추세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인천대입구역이 차로는 2∼3분 거리다. 버스노선 등은 아직 부족한 편이다. 단지가 입주할쯤이면 버스 등 대중교통 인프라도 완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단지 조경은 골프장 콘셉트로 이뤄졌다. 단지 중앙에 축구장 크기(1만㎡)의 녹지공간을 만들어 개방감을 높이고 12개의 테마정원을 꾸몄다. 동간 거리도 80∼120m로 넓은 편이다.

◇전용 84㎡ 주택의 서비스 면적은 36㎡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전용 72∼196㎡의 6개 타입으로 이뤄졌다. 이 중 전용 125∼196㎡의 대형 평형은 대부분 계약이 끝났고 전용 84㎡C 등 일부 국민주택 규모만 남아 있다.

84㎡C의 경우 약 36㎡의 서비스 면적을 더해 실사용 면적이 121㎡에 이른다. '방·거실·방·방'이 나란히 배치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주방과 거실 사이에 책장을 배치한 '다이닝 북카페'는 주부들의 호응이 높다는 설명이다. 보통 2.3m 정도인 천장 높이도 최대 2.5m까지 높여 개방감을 더했다.

모든 평형의 안방 베란다에 세탁실을 마련하고 드레스룸까지 동선을 연결했다. 세탁에서 수납까지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실'도 설치했다. 거실과 안방에 시스템에어컨이 설치되는데 분양가에 포함되어 있어, 옵션으로 선택하는 경쟁사와 비교하면 이득이 되는 점이 많다.

전용 84㎡는 3억9천만원∼4억2천만원에 분양받을 수 있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5년 8월이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 맞은편에 마련돼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송도 더샵 마스터뷰'의 투자가치에 대해 "주변의 송도 더샵 그린워크,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 송도 호반베르디움, 송도 캠퍼스타운,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와 같은 기존 아파트들에 비해 미래가치면에서 경쟁력 있는 입주프리미엄이 눈에 띈다"며 실입주 전 발 빠른 문의를 통해 투자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0 / 1000

추천제품

1/7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 발행일자 : 2007년 7월 2일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