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빨래방 세탁기계와 관련해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이에스엠이 운동화 자동세탁기를 출시했다.
새로운 모델인 ‘MS103’은 운동화뿐 아니라 등산화, 부츠 등 다양한 종류의 신발 세탁이 가능하고, 안심세탁기능에 의해 드럼 내부의 특수 재질 브러시가 신발의 낙차 시 충격을 흡수해 파손을 방지한다는 특징이 있다. 드럼의 정‧역회전에 의해 빈틈없이 브러시가 신발에 접촉돼 세탁이 깨끗하게 되며 10켤레가 단 40분 만에 세탁-헹굼-탈수까지 모두 완료되므로 작업시간이 매우 짧다.
세탁 시 온수 선택이 가능해 불림 처리가 불필요하므로 불림기와 온수기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또한 브러시 교체가 간편하고 유지보수를 통해 설비 교체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무상 A/S기간도 2년으로 늘려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