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컴팩(주)(대표 김대석)는 KOMAF 2005에 기술제휴를 맺고 있는 덴마크 브라미단(Bramidan)사의 압축기를 선보인다.
이 제품을 활용하면 제품이 약 70~80% 정도 압축돼 물건을 콤팩트하게 축소시켜 재활용이나 운송을 쉽게 할 수 있다.
광림컴팩은 재활용 압축기, 폐기물 압축기, 파지압축기, 비닐압축기, 종량제 압축기, 쓰레기 압축기 등 다양한 모델의 제품을 4~50톤까지 필요한 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림컴팩(주)는 종량제 봉투용 압축기 개발을 시작으로 이동차량용 문서파쇄기, 재활용 압축기를 비롯한 각종 환경사업 관련제품을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산학협동 및 관련공익단체와 함께 환경운동을 주도하며 온라인상으로 토털 환경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광림컴팩은 중소기업청의 기술개발 협력사업으로 압축기를 디지털화했으며, 현재 인공지능 압축기를 개발중이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고정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