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첨단 AX & 도시안전 포럼’이 1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마련한 포럼에서는 AI·데이터 기반 안전관리와 디지털 트윈의 현장 적용 등을 다뤘다.
도시안전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는 ‘사람 중심’, ‘형평’, ‘공동 책임’, ‘근거’가 핵심 요소로 제시됐다.
1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첨단 AX & 도시안전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포럼은 16일까지 열리는 한국건설·안전박람회와 도시안전기술박람회의 전문 행사 중 하나다. 행사 기간에는 해체산업선진화 콘퍼런스와 스마트건설 세미나, 스마트안전테크데이, 건설안전리더스포럼 등 건설현장 안전을 다루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