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과 달러-엔화 환율이 모두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870원 대 유지에 실패했으며 달러-엔화 환율도 일본은행(BOJ)의 적극 개입으로 155엔 대로 하락했다.
오후 12시 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69.2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0.9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렸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5.47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21% 하락했다. 일본은행이 엔저를 막기 위해 적극 개입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869원 대로 내려서…달러-엔 환율은 소폭 하락하면서 155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6-09-04 12:11:3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