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5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에서 자율주행 해커톤 경진대회가 열린다.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기술 구현 역량을 겨루는 대회로, 전시 마지막 날인 27일 치러질 예선과 본선 경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준비가 한창이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며, 현대모비스와 HL클레무브, AI CASTLE이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인재 발굴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