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7원 이상의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877원 후반대까지 내려앉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조기 금리인상에 대한 전망이 사그라들면서 159엔 대로 올라섰다.
오후 12시 2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77.8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7.3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56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5엔 상승했다. 미국 연준(FED, 연방준비제도)의 조기 금리인상에 대한 관측이 잦아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7원 이상 하락하면서 877원 대까지 밀려…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조기 금리인상 전망 희석되면서 159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8-19 13:23:5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