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945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기와 금리 등의 영향으로 153엔 초반대로 올라섰다.
오후 1시 1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5.0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3.15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 대비 2.41엔 상승했다. 미국의 경기 둔화와 금리 인하 등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했지만 945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기·금리 영향으로 153엔 초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2-12 13:19:3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