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가파른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930원 초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58엔 초반대에서 보합세를 유지 중이다.
오후 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0.0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3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2엔을 기록 중이다.
원-엔화 환율, 5원 이상 하락하면서 930원 초반대로 내려앉아…달러-엔화 환율은 158.2엔 대로 보합세 유지
기사입력 2026-01-21 13:31:5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