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라온테크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한 ‘세미콘 코리아 2022(SEMICON KOREA 2022)’에서 자체 제조한 웨이퍼 이송 작업을 수행하는 300mm 배큠 로봇 VACTRA-Q 등을 선보였다.
이 회사 유희영 이사는 “외국이 먼저 시작한 만큼 더 나은 기술을 갖고 있겠지만, 우리도 약 20년을 해오면서 더욱 제품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SEMI 주최로 반도체 생산 관련 장비, 재료, 부품, Sub-system, Facility, 소프트웨어 등을 전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