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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수 발명품·상표·디자인 모였다

‘2021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코엑스(COEX)서 개막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수 발명품·상표·디자인 모였다

[산업일보]
지식재산에 기반한 제품의 유통을 촉진하고 지식재산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1일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는 특허청 주최, 한국발명진흥회 주관으로 ‘2021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이하 지식재산대전)’이 개막했다.

지식재산대전은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를 통합한 전시행사다.

전시 기간에는 다양한 기획전시관을 운영하며, 디지털 최신 기술, 국제발명대회 수상작을 선보인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수 발명품·상표·디자인 모였다

메타버스와 인공지능(AI) 기술, 가상현실(VR) 등의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관, 국제발명대회에서 입상한 우리나라의 우수한 발명품을 소개한 K-Invention관, 로봇플라자, 메이커스페이스 체험관, Seoul idea관, IP제품혁신 지원사업관, 지식재산 거래 활성화관 등 13개 기획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이날 오전 발명특허대전과 상표디자인권전에서는 우수 특허‧상표‧디자인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22개국 539점의 발명품을 볼 수 있는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는 1~2일 현장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며 4일 시상식을 개최한다.

지식재산대전 홍보 담당인 ㈜버드케인 심명성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는 인류와 자연의 공존을 위한 친환경 제품과 헬스케어, 안전 분야 등의 발명품들이 출품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과 병행해 진행 중인 지식재산대전은 온라인 참가업체 포함 총 626개의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4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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