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컴업(COMEUP) 2021’에서 자원(Resources), 지속가능성(Sustainbility), 풍요(Enrichment) 등 3대 주제로 컨퍼러스가 열리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패널이 의료 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푸드테크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패널들
[산업일보]
17일부터 19일까지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컴업(COMEUP) 2021’에서 인공지능, 푸드테크 관련 컨퍼런스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 2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자원(Resources), 지속가능성(Sustainbility), 풍요(Enrichment) 등 3대 주제로 환경과 에너지(Environment & Energy), 교육(Education) 등 12개 아젠다(Agenda)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세상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