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고 있는 ‘JEC KOREA 2021’의 행사장 내부 '전북탄소산업관'
탄소기업 관계자에게 제품에 대해 질문하는 참관객
참관객과 탄소기업 관계자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참관객이 지역 탄소기업의 제품을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
[산업일보]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인 ‘JEC KOREA 2021’의 전북탄소산업관에서 참관객들이 카본헥사, 마이팀, 온유 등 전라북도, 전주시 탄소기업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며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시관을 운영한 한국탄소산업진흥원(KCARBON) 박종구 수석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중 하나인 탄소산업과 지역 탄소기업 및 제품을 알리기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