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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텍코리아-오투원스 합병 추진, IT 인프라 전문기업 도약 ‘속도전’

김세호 회장 “서버 제조 기술과 CCTV 제조 기술 동시 확보한 기업될 것”

엘텍코리아-오투원스 합병 추진, IT 인프라 전문기업 도약 ‘속도전’

[산업일보]
엘텍코리아(대표 김세호, 이풍연)가 오투원스(대표 김세진)와 합병을 추진하며 IT 인프라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고 25일 밝혔다.

오투원스는 하드웨어 기반 디포그 시스템과 레이저 조명방식의 카메라에 독자적인 AI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AI 카메라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기술전문 기업이다.

그동안 오투원스와 독점판매계약을 맺고 영업을 담당해왔던 엘텍코리아는 최근 영상보안 AI CCTV에 대한 시장 규모가 급성장함에 따라, 국내 및 글로벌 영상보안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오투원스와의 합병 추진을 결정했다.

합병을 통해 국산 서버 제조사인 엘텍코리아의 영상 분석서버 기술력과, 오투원스의 차세대 AI 카메라 기술력을 더한 ‘통합보안솔루션’의 개발부터 마케팅과 판매까지 일괄 진행이 가능한 원라인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통합보안솔루션은 평창에 추진 중인 평창 평화데이터센터와 AI스마트시티에 적용될 예정이다.

엘텍코리아 김세호 회장은 “이번 합병이 완료되면 엘텍코리아는 독보적인 서버 제조 기술과 CCTV 제조 기술을 동시에 확보한 기업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IT 인프라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이 더욱 속도를 내,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영상보안산업의 선두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향후 양사는 빠른 시일 내에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안을 최종 승인받아 IPO를 통한 상장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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