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7원 이상의 낙폭을 기록하면서 900원 대 밑으로 떨어졌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의 영향으로 163엔 후반대로 하락했다.
오후 12시 4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94.0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7.2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렸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3.81엔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5엔 하락한 것으로 중동 정세의 불안정성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7원 이상 하락하면서 900원 대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 긴박감에 163엔 후반대로 내려서
기사입력 2026-07-24 13:07:4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