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낙폭이 다소 완만해지면서 935원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국제 유가가 다소 안정세를 보이면서 158엔 대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1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5.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8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3엔 상승했다. 국제 원유 가격이 다소 진정세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낙폭 완화되면서 935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유가 변동에 158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3-18 13:16:3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