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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KOFAS 2018] 영민F&S, 고객이 우선인 여과·분리 특화 기술 기업

자동차, 철강, 조선 등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에 제품 제공

[창원 KOFAS 2018] 영민F&S, 고객이 우선인 여과·분리 특화 기술 기업


[산업일보]
산업이 발전하면서 미세먼지, 수질오염 등 각종 환경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여과·분리 기술이 적용된 산업 제품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오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창원 CECO에서 열리는 ‘2018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창원 KOFAS 2018)’에 참가 예정인 영민F&S는 오염 관리에 필요한 각종 제품과 청정 관리 기자재 등을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01년 창립한 영민F&S는 자동차, 건설 중장비, 철강, 조선 등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에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영민F&S에서 판매하는 청정도 관리 기자재의 경우 여과, 분리, 솔루션 분야와 관련해 전 세계 34개 국에 진출해 있는 미국 PALL사 제품을 취급, 고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영민F&S의 안현덕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고객의 성장을 돕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사가 최고의 품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영민F&S가 주력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네 가지다. 우선, 유체(오일, 세척유)의 청정도를 검사하는 ‘Filter contamination analysis’은 고배율을 이용한 이물질 미세검사, 자동 리포트 생성, 멤브레인 상의 이물질 사이즈 및 갯수 측정 등이 가능한 제품이다.

다음으로는 자동차, 중장비, 항공, 조선 등에 사용되는 ‘Component Cleanliness Cabinet’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단품의 청정도를 측정 측정하는 기계로 설치 및 작동의 용이성은 물론, Auto Wall Wash기능 탑재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산업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소화기인 ‘Stand Alone Fire Extinguisher’는 친환경 파우더 사용, 온도로만 반응, 뛰어난 소화력 등이 특징인 제품으로 별다른 유지 보수가 필요하지 않다.

마지막으로 전시 되는 제품은 ‘Capacitive Type Sensor’로 태양광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당 제품은 각종 스마트 기계와 연동돼 제품에 문제 발생 시 해당 담당자에게 문제점을 바로 송출해 줘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안현덕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자체 연구개발 부서가 운영되고 있으며, 매출액의 5%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하고 있다”며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금을 늘려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객이 우선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직원 모두가 노력해 나가며, 관련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이 우리 회사의 최종 목표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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