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열린 '2026 대한민국 배터리 안전 대상' 시상식에서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왼쪽 네 번째)과 김정조 한국이앤엑스 대표(왼쪽 첫 번째), 도정국 한국배터리기술인협회장(오른쪽 세 번째)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9일 열린 'K-BATTERY SHOW 2026 혁신상' 시상식에서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왼쪽 네 번째)과 김정조 한국이앤엑스 대표(왼쪽 첫 번째), 도정국 한국배터리기술인협회장(오른쪽 첫 번째)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일보]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6)’ 개막과 함께 ‘2026 대한민국 배터리 안전 대상’과 ‘K-BATTERY SHOW 2026 혁신상’ 시상식이 열렸다.
주최 측은 배터리 안전 활동과 기술개발 성과를 알리고 관련 사례를 산업계에 확산하기 위해 시상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배터리기술인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배터리 안전 대상’은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안전관리 데이터센터 부문은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김대현 본부장 △안전관리 연구개발 부문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최신호 센터장 △교육 확산 부문은 선린대학교 옥창우 교수 △기술 혁신 부문은 디씨티인터내셔널 김태훈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전시회 참가 기업 32개사가 출품한 41개 제품을 심사한 ‘K-BATTERY SHOW 2026 혁신상’ 시상도 열렸다.
대상에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대표이사 허성범), 최우수상에는 토트(대표이사 이상형), 우수상에는 배터리버디(대표 박윤미)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 기업에는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