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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2원 이상 하락하면서 930원 대 밑으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하 완화 전망에 155엔 대로 떨어져
김진성 기자 2026.02.04한동안 930원 대 이상을 유지하던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 하락하면서 930원 대 유지에 실패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하 전망이 희석되면서 155엔 대로 내려앉았다. 오후 12시 4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달러 당 928.97원..
[포토뉴스] 차세대 에너지 산업 근간이 되는 ESS, 현업 종사자·법률의 눈으로 살펴본다
김진성 기자 2026.02.04AI와 데이터센터의 확산으로 전력수요가 폭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새로운 전력원으로 회자되는 재생에너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ESS와 분산에너지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산업일보는 4일 서울 코엑..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예비 기자 20명 배출… 5일부터 회원사 채용 ‘실전’ 돌입
김인환 기자 2026.02.04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미래 언론 현장을 누빌 예비 기자 20명을 배출했다. 이들은 5주간의 강도 높은 실무 교육을 마치고 곧바로 회원사 채용 면접에 돌입한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 내 협회 교육장에서 ‘제8기 채용연계형 ..
[LME Daily] 주요 비철금속 전반적 상승세…중국 구리 수요 확대 기대에 반등
임성일 기자 2026.02.04주요 비철금속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구리 가격은 중국이 전략적 구리 비축을 확대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등했고, 위험자산 선호 심리도 함께 회복되는 모습이었다. 런던금속거래소(LME) 3개월물 구리는 전일 3주 ..
2030년 ‘양자 산업 시대’ 도래…연구 거점 조성·기업 주도 사업 추진 필요
김대은 기자 2026.02.04양자 기술은 기존 산업의 한계를 넘어서는 혁신을 일으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양자 기술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기술 개발 성과와 경제적 가치 창출, 우수 인재 확보가 ..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SMR 전력공급 기다리면 늦는다
김진성 기자 2026.02.03AI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전력 수요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SMR을 비롯한 원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AI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폭증할 시점에 SMR은 완공되지도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녹색전환연구소 ..
“양자 기술,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 만들 것”
김대은 기자 2026.02.03최근 글로벌 양자 기술은 연구 단계를 넘어 실용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양자 컴퓨팅에서는 논리큐비트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IBM은 2030년경 양자 오류 정정이 가능한 양자컴퓨터를 개발할 계획이다. 양자 통신과 양자 센서 기술에서도..
조달청, AI 신산업 육성·국산 부품 사용 유도… 혁신제품 구매 규정 개정
임지원 기자 2026.02.03조달청이 인공지능(AI) 등 미래 핵심 분야의 신산업을 육성하고 기업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혁신제품 구매 제도를 대폭 손질했다. 조달청은 ‘혁신제품 구매 운영 규정’을 개정하고 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연간 225조 ..
정부, 2035년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노린다
김대은 기자 2026.02.03양자 기술은 초고속 연산·초신뢰 보안·초정밀 측정을 기반으로 기존 기술의 한계를 돌파하고, 미래 산업·안보 판도를 뒤흔들 혁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2035년까지 최대 2조 달러(약 2천900조 원)의 경제적 효과가 예측되는 만큼, 주요국은..
[기고] AX 시대의 역설의 역설
산업일보 2026.02.03AI 공포론을 넘어, 산업의 진정한 진화에 대하여 최근 AI, 로보틱스, 반도체, 크립토, 양자기술 등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첨단기술의 동향을 둘러싼 논의들을 보면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직업이 사라진다”, “인간은 일하지 않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