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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가증권시장 매출 두산중공업, 현대위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順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매출 두산중공업, 현대위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順

[산업일보]
두산중공업의 지난해 매출은 15조 1천324억 원, 현대위아 6조 5천922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5조 3천214억 원), 현대로템(2조 7천853억 원), KISCO홀딩스(1조 646억 원) 순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창원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장 23개사의 매출액은 18조 7천9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7.1% 감소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창원지역 본사소재 상장사의 2020년도 경영실적을 조사·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연결 기준 유가증권시장 20개사의 매출액은 36조 6천12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9% 마이너스 성장(전국 평균 –3.7%) 했다. 영업이익은 8천2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3% 감소(전국 평균 +3.2%), 당기순이익은 –4,554억 원으로 적자지속(전국 평균 +18.2%)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11개사의 매출액은 1조 9천4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 감소(전국 평균 +0.6%) 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19억, 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5%, 33.4%씩 감소(전국 평균 영업이익 +14.7%, 당기순이익 –1.1%) 했다.

2020년도 업체별 매출액은 유가증권시장은 두산중공업(15조 1천324억 원), 현대위아(6조 5천922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5조 3천214억 원), 현대로템(2조 7천853억 원), KISCO홀딩스(1조 646억 원) 순이었고, 전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HSD엔진(+23.1%), 해성디에스(+20.3%), MH에탄올(+17.0%), 현대로템(+13.3%), SNT에너지(+11.3%),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로 총 6개사 였다.

코스닥시장 업체별 매출액은 신성델타테크(4천931억 원), 삼보산업(2천999억 원), 이엠텍(2천829억 원), 우수AMS(2천287억 원), 옵트론텍(2천673억 원) 순이다. 전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성우테크론(+15.0%), 나라엠앤디(+14.0%), 신성델타테크(+9.9%), 우림기계(+8.3%), 이엠텍(+5.5%)로 총 5개사다.

개별·별도 기준
지난해 창원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장 23개사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천895억 원, -1조 7천123억 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전국 평균 영업이익+19.8%, 당기순이익+21.6%) 됐다.

코스닥시장 상장 15개사의 매출액은 1조 8천1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5.5% 감소(전국 평균 +2.3%)했다. 영업이익은 44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3% 감소(전국 평균 +23.7%) 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6억 원으로 적자로 전환(전국 평균 +28.2%) 됐다.

같은 기간 업체별 매출액은 유가증권시장은 현대위아(5조 5천855억 원), 두산중공업(3조 4천514억 원), 현대로템(2조 6천775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1조 599억 원), HSD엔진(8천297억 원) 순이다.

전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HSD엔진(+23.2%), 해성디에스(+20.3%), 현대로템(+20.1%), SNT에너지(+13.4%), MH에탄올(+9.1%), 퍼스텍(+4.6%), KISCO홀딩스(+0.6)으로 총 7개사다.

코스닥시장 업체별 매출액은 경남스틸(2천975억 원), 삼보산업(2천422억 원), 이엠텍(2천395억 원), 삼현철강(2천249억 원), 우수AMS(1천836억 원) 순이다.
김예리 기자 yrkim@kidd.co.kr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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