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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한국기계전] 디오산업, “중국 수출시대, 기술력으로 도전장”

“고품질 특수 방염 시트지로 중국시장 접수할 것”

[상하이 한국기계전] 디오산업, “중국 수출시대, 기술력으로 도전장”
'2015 상하이 한국기계전'에 참가한 (주)디오산업


[산업일보]
‘내 손 끝에 미래의 희망과 국가경쟁력’이 달려있다고 생각하는 (주)디오산업(대표 송영민, 이하 디오산업)이 ‘2015 상하이 한국기계전’에 참가했다.

디오산업은 뛰어난 품질의 특수 방염 시트지로 국내 자바라 업계에서 이미 인정받고 있는 회사지만, 세계 최고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거듭하고 있다.

이런 노력과 기술력덕분에 2009년 수축형벨로우즈 특허를 출원했으며, 삼성의료기, (주)포스코, (주)피닉스 등 유수기업의 협력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회사의 대표 제품인 ‘일체형 벨로우즈’는 서로 분리가 가능하고, 교체 시 조립이 간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 무게가 가볍고, 가이드와 시트지가 본딩 및 재봉처리 돼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방염, 방오, 방수가 가능하도록 특수소재를 사용한 점도 장점이다.

멀티 자바라는 벨로즈카바를 제작한 후, 스탠니스카바를 덧씌워 제작한다. 가공 시 고열의 칩이나 연삭유가 다량으로 배출돼 어떤 종류의 카바도 사용할 수 없을 때 대체할 수 있다. 유연한 시트와 SUS 덮개가 최적의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미려한 외관이 특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디오산업의 우수한 제품을 중국에도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전시가 한중 FTA 체결과 더불어 활짝 열리게 될 중국시장을 공략하는데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상하이 한국기계전] 디오산업, “중국 수출시대, 기술력으로 도전장”
(주)디오산업이 출품한 제품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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