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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월드] 넓고 복잡한 환경에도 자율주행 가능해야
김원정 기자|sanup20@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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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월드] 넓고 복잡한 환경에도 자율주행 가능해야

트위니, 자율주행 오더피킹 로봇…물류시장 공략에 박차

기사입력 2022-10-27 20: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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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주)트위니(TWINNY)는 2022 로보월드(ROBOTWORLD)에 참가해 자율주행 오더피킹 로봇을 비롯해 60kg, 100kg, 500kg 적재가 가능한 물류로봇 등을 참관객들에게 소개했다. 또한 대상을 추종하는 로봇 등의 시연도 진행했다.

이 회사 천영석 대표는 “넓고 복잡한 환경이 될수록 자율 주행은 어렵다. 사실 국내에 중국 서빙 로봇의 시장 진입으로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하지만 트위니는 가격 경쟁력보다는 기술 경쟁력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장이나 물류센터처럼 넓고 복잡한 실내외에서 자율 주행이 가능한 로봇을 만들고 있다“라며 자율주행 기술력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2022 로보월드는 26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12개국 227개 사가 참가한 가운데 서비스로봇과 제조업용 로봇, 물류로봇, 로봇부품 등을 전시했다.

[로보월드] 넓고 복잡한 환경에도 자율주행 가능해야
(주)트위니(TWINNY) 천홍석 대표가 전시부스를 방문한 VIP들에게 제품과 기술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로보월드] 넓고 복잡한 환경에도 자율주행 가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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