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체험 센터 개소식 개최
김원정 기자|sanup20@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체험 센터 개소식 개최

토마스 슈미드 대표, “디지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기사입력 2022-06-29 15:23:0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디지털 전환이 기업의 경쟁력 강화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기업별로, 업종별로 어떤 솔루션을 도입해 어떤 과정을 거쳐 보다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한국지멘스는 이러한 기업들의 고민을 체험센터를 허브로 삼아 소통과 협업으로 풀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 부문은 29일 서울 강남구 소재에 ‘한국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체험 센터(KDEXc : Korea Digital Enterprise Experience Center)’를 공식 개소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멘스는 한국 외에도 독일을 비롯해 싱가포르, 중국 등 전 세계 31곳에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체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체험 센터 개소식 개최
토마스 슈미드(Thomas Schmid)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 대표

개소식에 참석한 토마스 슈미드(Thomas Schmid)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 대표는 "산업계는 공급망 불안과 환경 친화적인 생산과 제품으로의 급격한 변화 등으로 인해 점점 더 많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디지털화와 자동화는 판도를 바꾸는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KDEXc는 지멘스의 포괄적 포트폴리오와 전문 산업지식을 한데 모음으로써 국내 다양한 기업들과 소통하면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DEXc는 트레이닝 센터, 세미나실 등 협업을 위한 교육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멘스의 다양한 산업별 디지털 트윈 포트폴리오를 전시한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체험 및 교류를 위한 공간 통해 체험과 테스트, 시연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에는 미하엘 라이펜슈툴(Michael Reiffenstuel) 주한독일대사를 비롯해 HK 계명재 회장,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 이삭엔지니어링 김범수 대표, 시스콘 최광용 대표, 박한구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스마트제조연구센터 송병훈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체험 센터 개소식 개최
왼쪽 네 번째부터) 정하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및 사장, 토마스 슈미드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 대표

제조기업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뉴스를 기획·심층 보도하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추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