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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R과 서비스로봇, 다양한 실내외 환경에서 빠르고 유연한 탐색 실현할 것

물류 분야 AMR, 2023년까지 연평균 31% 성장 전망

AMR과 서비스로봇, 다양한 실내외 환경에서 빠르고 유연한 탐색 실현할 것

[산업일보]
물류 부문의 전 세계 자율주행로봇(AMR : Autonomous Mobile Robot) 판매량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31% 증가할 것이며, 공공 분야에서의 판매량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로봇연맹(IFR : International Federations of Robotics)이 최근 발표한 ‘모바일 혁명(A Mobile Revolution)’ 논문은 AMR 시장에 대해 이 같은 견해를 밝히며, 공장에서 부품을 운반하는 등의 역할을 담당했던 이동 로봇(Mobile Robot)이 최근에는 쇼핑객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호텔에서 룸서비스 주문을 배달하거나 경찰관을 지원하는 순찰 등의 역할까지 담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AMR 역할의 확장과 산업 및 서비스 분야의 수요 성장은 지난 10년 동안 훨씬 더 강력하고 저렴해진 컴퓨팅 성능을 기반으로 센서, 비전, 분석 기술을 탑재함으로서 자율적으로 기능을 탐색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적 향상에서 비롯됐다고 덧붙였다.

IFR은 AMR과 서비스 로봇이 앞으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모두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실내 및 실외 환경에서 더 쉽게 탐색할 수 있게 될 것이다며 더 가볍고 유연성을 갖출 뿐만 아니라 센서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의 발전으로 내비게이션과 비전이 점점 더 정확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원정 기자 sanup20@kidd.co.kr

제조기업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뉴스를 기획·심층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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