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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드뮬러, 계기용 변압기 배선용 ‘Klippon® Connect TTB’ 제품군 개발

송전 및 배전 시스템 구축, 심각한 오작동 방지 '강화'

바이드뮬러, 계기용 변압기 배선용 ‘Klippon® Connect TTB’ 제품군 개발
(자료=바이드뮬러 제공)

[산업일보]
송전 및 배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전류 및 전압 변압기는 주로 보호 및 측정 기능에 사용된다.

바이드뮬러는 복잡한 회로에 간단하고 안전한 배선 장착을 위해 새로운 Klippon® Connect TTB 시리즈 계기용 변압기 단자를 개발했다고 6일 발표했다. 작업 환경에서 작업자 또는 장비에 심각한 결과를 방지하기 위해 작동 중에 최소화하는데 최우선적으로 강화했다.

바이드뮬러에 따르면, Klippon® Connect TTB 시리즈 계기용 변압기 단자에는 고유의 분리 레버 메커니즘인 'Make-Before-Break' 접점이 있다면서 시스템 가용성을 높이고 전체 스위치기어의 수명 주기 연장과 함께 IEC 60947-7-1 Annex D 품질 승인도 획득했다.

새로운 강압 합선 기능
TTB 시리즈 계기용 변압기 단자는 측정 변압기의 2차 회로에 사용하기 위해 특별 개발했다.

보호 및 측정 장치를 분리하거나 절연할 때 안전한 적용을 위해 단자는 변류기를 합선시켜 2차 권선에서 발생하는 고전압 원인을 방지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새로운 변압기 터미널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최대 4개의 연결을 위한 'Make-Before-Break' 접점이다. 터미널 내의 변류기가 나머지 변압기 회로에서 분리되기 전에 합선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변류기의 전압 상승을 방지하고 파손으로부터 보호한다는 것이다. CT 부분을 합선시킴과 동시에 1차 회로를 분리한 후 미터/릴레이를 쉽고 안전하게 교체하거나 비교 테스트를 처리할 수 있다. 단일 시스템의 분리 레버, 합선 브리지 및 레버 링크의 조합은 강압 합선 기능을 간단하고 안전한 배선 구축을 할 수 있다.

비교 측정
비교 측정을 위해 기준 측정 장치를 연결하는 것만큼이나 간편하다. 특허 출원 중인 CM(비교 측정) 레버 연결로 인해 교정된 측정 장치를 상호 연결하기 위해 두 개의 단자대를 선택적으로 분리할 수 있다. 측정 후에 캡티브 레버는 원래 위치로 재설정돼 'Make-Before-Break' 접점이 활성화 상태로 유지된다.

TTB 시리즈 계기용 변압기 단자의 스위칭 상태는 모든 조명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분리 레버는 수작업 스크루드라이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쉽게 다극 작동을 실현시킨다. 컴팩트 단자대 시스템의 다른 모든 기능은 이러한 까다로운 측정 분야에서 요구하는 최대 안전성, 간편한 작동 및 편의성에 맞춰 설계됐다. 모든 기능 및 안전에 주요 요소로 단자대에 캡티브 방식으로 연결된다.

스위칭 잠금 장치는 해당 위치에서 분리 레버를 차단해 예상치 못한 회로 개폐를 방지한다. 합선 브리지, 레버 링크 및 테스트 소켓과 같은 표준화된 액세서리를 사용해 복잡한 회로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바이드뮬러는 스타포인트를 빠르고 쉽게 설치하는데 사용 가능한 등고선과 같은 PE 터미널도 함께 제공한다. 터미널 및 액세서리 코딩을 위한 넓은 마킹 영역과 광범위한 색상 팔레트는 설치 작업 중에 명확한 개요를 더했다.

바이드뮬러 관계자는 6일 발표한 자료를 통해 'TTB 시리즈 계기용 변압기 터미널 시리즈는 다양한 고객 사양에 유연하게 적응한다. 통합된 콤비-풋(combi-foot)을 사용해 두 개의 공통 장착 레일 프로파일인 G32 및 TH35에 장착이 가능하다. 터미널 블록은 PUSH IN 또는 나사 연결로 사용 또한 가능하다. 투명 보호 커버 시스템은 특히 민감한 분야에 특화됐다. 커버는 모든 연결 부품이 초기 위치에 있을 때만 고정이 가능하다. 이러한 방식으로 조립 과정은 육안으로 확인 없이도 오류 작동, 무단 액세스 및 오염으로부터 포괄적으로 보호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랜트 및 시스템 계획 단계에서는 디지털 자료 데이터와 상호 연결된 엔지니어링 도구 간의 지능적인 상호 작용이 필수적이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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