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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1,047원 대까지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GDP예상 하회에 109엔 중반대로 하락

[산업일보]
전날 하락세를 보였던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로 반등하는데 성공하면서 1,047원 대까지 올라섰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GDP예상치 하락에 109엔 중반대까지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2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7.1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6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43엔에 거래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3% 하락했다.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에 하회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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