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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ESG 경영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전략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미래의 데이터센터’ 행사 열어

[산업일보]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경영을 ‘친환경’에 집중하는 국내외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 운영면에서도 전력 사용량 및 운영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부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오늘부터 16일까지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개최된 ‘이노베이션 데이-미래의 데이터센터(Innovation Days: EcoStruxure for Data Center Seoul 2021)’행사와 함께 진행된 미디어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말했다.
데이터센터 ESG 경영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전략은?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

김 대표는 “24시간 전력을 소비하는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애플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지속 가능성 공약을 선포하고 있다.”며 “이처럼 지속가능성은 기업의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슈나이더는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디지털화와 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운영의 효율성 및 탈탄소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번 발표를 통해 △과감하고 실현가능한 전략 수립, △효율적인 설계 구현, △운영 효율성 추구, △재생 에너지 구매, △공급망에서의 탄소 제거 등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ESG 경영을 위해 도입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 전략 5가지에 대해 소개했다.
데이터센터 ESG 경영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전략은?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15일 개최된 ‘이노베이션 데이-미래의 데이터센터(Innovation Days: EcoStruxure for Data Center Seoul 2021)’행사와 함께 진행된 미디어컨퍼런스를 마치고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 데모존에서 데이터센터 통합관제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번 미디어컨퍼런스 후에는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 데모존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데모시연을 진행했다.

데이터센터 통합관제시스템에서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에너지 모니터링을 위한 이 회사의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를 기반으로 한 빌딩 오퍼레이션(Building Operation),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Power Monitoring Expert) 등 6가지 소프트웨어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UPS 갤럭시(Galaxy) VL과 지능형 전력제어센터(Intelligent Power Control Center), 지능형 모터 제어센터(Intelligent Motor Control Center), 스마트빌딩관리기술 등 총14종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됐다.
김원정 기자 sanup20@kidd.co.kr

제조기업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뉴스를 기획·심층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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