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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공회의소-독일 아헨상업회의소, 첫 국제 화상회의 개최

안산상공회의소-독일 아헨상업회의소, 첫 국제 화상회의 개최

안산상공회의소-독일 아헨상업회의소, 첫 국제 화상회의 개최

[산업일보]
안산상공회의소(이하 안산상의)와 독일 아헨상업회의소(이하 아헨상회)는 7일 국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아헨투자청 프랭크 라이슈텐 총괄책임, 아헨상회 폰 덴 드리쉬와 베네딕트 슈볼 책임자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술개발, 해외진출 등 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아헨(Aachen) 특구는 독일의 MIT로 불리는 아헨공과대학이 소재하고 있으며 자동차, 화학, 소재·부품, 인공지능(AI) 등 핵심기술을 보유한 연구집적지로서 혁신 기술개발 산업의 촉진과 독일 제조업의 심장부 역할을 하는 등 독일판 실리콘밸리로 주목받고 있다.

안산상의 이성호 회장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아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산상의가 주도해 개최된 이번 회의를 통해 양 기관은 주요 현안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으며, 앞으로 상호 간 지역소식 교환과 교류단 파견 등 발전적인 관계와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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