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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30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국채금리 하락에 109엔 초반대 나타내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1,030원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 109엔 초반을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4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1.5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41엔에 거래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2% 하락했다. 미국의 국채금리가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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